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기도

2009년 나의일기

by 눈오는바다진사 2009. 6. 13. 09:09

본문

광주보살집에 갔을적에 보살의 왈 내가 희생을 해야 배우자가 성공을 한단다. 내가 배우자에게는 복을 가져다 주는 상대라서 나와 함께 하는 배우자는 복을 끌어않구 사는거란다. 내가 생활력이 좋아서 그런걸까. 점점 자리를 잡구 있다. 랑이도 회사에서 인정을 받구 있구 이번에 제주도 갔을적에 휴가비 미리 받아서 간다 했는데 사장님이 휴가비는 다른 사람 받을적에 받으라고 50만원을 따로 챙겨주셨단다. 공돈이다. 이번에 나도 페이가 한 15만원정도 더 나왔다. 2007년이 제일 복이 많았던 해인거 같은데 이번해는 그때보단 못하지만 좋은일이 많이 생기는거 같다. 보살이 올해 큰집으로 이사할 운이 있다고 11월까지 이사하지 말라구 했다.

우연일까? 지금 우리는 분양하는 아파트 한곳에 서류를 내고 발표를 기다리구 있다. 우리집이 생기는 거다 되었으면 좋겠다. 둘이 살기에 괜찮은곳 랑이는 보고 왔지만 난 판풀렛으로만 봤을뿐이다.

 

우리집이 되는건데 초조하다. 꼭 분양받았으면 좋겠는데..조금 미비한 사안도 있어서 잘될지 걱정이다..ㅠ.ㅠ 집은 이쁘던데 그렇게 큰평수도 아니구 딱인디.. 에구..

 

8월에 할머니 첫제사때 랑이도 가기로 했다 다행히 일요일이 곁쳐서 이틀 쉴수 있단다. 나혼자 보내는거 항상 못마땅하더만 잘되었다 ㅎ 엄마도 경우랑 랑이랑 다 같이 가면 든든하단다.

 

이번여행이 많이 휴식이 되었나보다. 일하는데 지겹게 느껴졌는데 하루하루가 새롭다. 랑이도 일하기 싫어하더만 스트레스가 많이 풀렸나 보다. 다음주 수요일은 내가 쉬는날이라서 둘이 사진 찍으러 다니기로 했다. 사진찾으러 갔는데 포토점에서 카메라 좋은거 사셨네요 그말이 기분좋았다. 사진도 아주깨끗이 원하는 싸이즈크기로 인화할수 있다. 수요일날 어디를 갈가... ㅎㅎㅎ

 

 

'2009년 나의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몸살  (0) 2009.06.25
사진찰영  (0) 2009.06.17
사진  (0) 2009.06.10
집에도착  (0) 2009.06.10
잡을까? 잡힐까!  (0) 2009.06.04

관련글 더보기